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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야식 위생 불량 jtbc뉴스

 요즘 새벽에 월드컵 경기 보면서 야식 주문해 드시는 분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jtbc뉴스 보도를 보면 차라리 먹지말고 응원만 하자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월드컵 특수 야식 위생 불량에 대한 뉴스 입니다.

 

 

 

 

 

밤새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다보면 출출함에 야식생각이 간절 하실겁니다.

 

 

 

 

 

 

 

하지만 위생문제가 늘 신경이 쓰입니다.

 

월드컵 기간에 대량으로 시켜 먹다 보니까 조리도 대량으로 하다보니 위생이 걱정된다는 시민의 말이 있었습니다.

 

 

 

 

 

 

 

 

 

 

24시간 배달을 하는 서울의 한 야식업체를 둘러보았는데요

 

 

 

 

 

 

주방 바닥에는 식재료가 쓰레기와 함께 널려있고

벽은 시커먼 기름때에 찌들어 있습니다. 

 

 

 

 

 

 

 

냉장고 속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어묵과 떡들이 가득 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났다는 단속원의 말에

다른건 유통기한이 않 지났자나요 하는 대답이 들려옵니다.

 

 

 

 

 

 

 

 

원산지 불명의 정채모를 닭고기도 있었습니다.

 

 

 

 

 

 

 

 

서울시와 식약처가 월드컵 특수기간을 맞아 야식업체 106곳을 조사한 결과

22곳이 위생불량 등으로 적발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월드컵이 끝날때 까지 불시 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야식 업체 위생 불량에 관한 jtbc뉴스 였습니다.